4차미래식품 쌍별귀뚜라미를 UN이 공표하고 농림축산부에서 권장하며
식품안전청에서 인정한 식용 "쌍별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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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별귀뚜라미 소개

미래산업의 선두주자
떠오르는 농가 주요 소득원

"쌍별 귀뚜라미"

  • - 분류 : 메뚜기목 귀뚜라미과
  • - 학명 : Gryllus bimaculatus L. (Orthoptera : Gryllidae)
  • - 발생지역 : 아열대성으로 온도조건이 맞으면 누대 사육이 가능
  • - 분포 : 라오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아프리카 등
  • - 먹이 : 잡식성으로 곡물, 채소, 동물성 사료, 농업부산물 사료 등 무엇이든 잘 먹는다.

쌍별귀뚜라미는 잡식성으로 곡물, 동물성 먹이, 농업부산물 등 무엇이나 잘 먹으며 생육기간이 90일 정도로 짧은 편이라. 알의 월동이 필요치 않아 연중 실내 대량 사육이 가능하며 약충 시기에는 주행성이고 성충 시기에는 야행성으로 알려져 있다.

알은 투명한 백색으로 젖은 성토나 모래흙, 톱밥, 부엽토 등 수분이 많은 부드러운 재질에 산란한다. 산란은 긴 산란관을 이용하여 산란배지 깊숙하게 알을 한 개씩 낳는데, 일생 동안 100~200개 이상의 알을 낳는다. 알은 일반적인 사육온도에서 13일 정도 발육하면 부화를 시작한다.

약충으로 부화되면 투명한 흰색에서 점차 검은 갈색으로 변하면서 하루 정도 지나면 모두 검은색으로 변한다. 이때부터 먹이를 먹게 되고 2개월 정도 탈피 하면서 발육하여 성충이 된다.

탈피가 모두 끝나 성충으로 우회하면 약 1개월간 생존하면서 짝짓기를 위한 구애행동, 산란을 계속한다. 계속 사육하려면 수분이 충분한 흙이나 오아시스를 넣어 알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