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미래식품 쌍별귀뚜라미를 UN이 공표하고 농림축산부에서 권장하며
식품안전청에서 인정한 식용 "쌍별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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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곤충의 식품 원료 등록에 30억 투입할 것”

 정부가 2020년 곤충산업 규모를 5000억 원까지 육성하는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이를 위한 시설투자와
질병관리 개선은 물론 생산농가 및 소비자 등을 동시에 고려한 산업발전을 유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농식품부, 블루오션 쌍별귀뚜라미 등 '곤충산업' 육성 올인

농림축산부는 쌍별 귀뚜라미 등 곤충을 미래 먹거리로 지정, 새로운 소득자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집중 추진 하고 있다. 2010년 곤충산업의 육성 및 자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지난 4월 제2차 곤충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하는 등 곤충산업 육성에 올인하고 있다. 기존 식품으로 사용되는 쌍별귀뚜라미(쌍별이), 갈색거저리(고소애)등을 식양청에서 일반식품원료로 사용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곤충식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2011년 1,680억원에서 지난해 3,039억원으로 2배가까이 커졌다. 2020년에는 곤충시장이 1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정부를 비롯하여 유엔식량농업기구(FAO)도 곤충을 작은 가축이라고 명명하고, 미래 식량자원으로 지목했다.

고소애, 귀뚜라미 일반식품 원료로 인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 농촌진흥청 (청장 이양호 이하 농진청)은 일반 식품원료로 ‘고소애’(갈색머리 유층)와 ‘쌍별귀뚜라미’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015년 11월 6일 개최된 ‘ 제4차 규제개혁장관회의’ 에서 식용곤충산업계는 한시적 식품원료로 인정된 곤충이 일반식품원료로 전환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정비할 것을 대통령께 건의하였다. 이에 대통령은 회의석상에서 식약처장에게 한시적 식품원료로 인정된 곤충을 일반식품원료로 전환할 것을 지시하였다.